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수사 범위가 6대 범죄로 규정되고, 조직은 수사관 단일 직급 체계로 일원화된다.
특히 기존 법안은 중수청 인력 체계를 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으로 이원화했지만, 여러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지적을 수용해 수정안에선 1∼9급 수사관 단일직급 체계로 일원화했다.
◇ 검사, 징계처분으로도 파면 가능…'이의 제기' 이유로 불이익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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