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지난해 수출 전문 해외 전시회에 협력 기업들의 참여를 지원하여 1000억원이 넘는 수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도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KT가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서 ‘상생협력관’을 운영하고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KT는 단순 전시 지원을 넘어 협력사들의 실질적인 투자 및 수출 연계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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