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ESG 실천 위한 입주기업 맞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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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ESG 실천 위한 입주기업 맞춤 지원

이번 사업은 글로벌 ESG 규제 강화, 공급망 실사 의무화 등 기업을 둘러싼 대외환경 변화에 대응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중소·중견기업의 ESG 도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 중 ESG 도입 의지가 있는 4~5개 사이며, 선정된 기업은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전문가의 방문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게 된다.

박성호 경자청장은 "ESG는 이제 기업의 생존 전략이자 글로벌 거래의 기본 조건이 되고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구역 내 기업들이 ESG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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