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성욱 기자 부산시가 동서 균형발전을 향한 시계추를 빠르게 돌리고 있다.
이는 부산시가 지역 내부 격차를 해소하고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지표다.
고용 지표는 개선됐지만, 정작 부산을 지켜야 할 청년들은 이미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대거 떠난 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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