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고양 킨텍스에서 예정됐던 ‘전한길 콘서트’ 대관을 취소한 배경에 대해 “행사 목적의 허위 기재와 사회통념 위반”이라고 밝혔다.
24일 도에 따르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해외출장 중인 이민우 킨텍스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3·1절 기념으로 추진된 ‘자유의 노래’ 행사에 대한 대관 취소를 강력히 촉구했다.
도 관계자는 “사회통념에 반하는 윤어게인 집회를 열기 위해 거짓과 속임수를 동원해서 김동연 지사와 킨텍스가 대관 취소결정을 내린 것일 뿐”이라며 “도는 전씨 측이 숭고한 3·1정신을 ‘윤어게인’으로 오염시키는 행위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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