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휴먼재단(이사장 이재후)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제11차 네팔 건지 휴먼스쿨'에서 학부모들에게 염소 123마리와 축사 건축을 지원하는 '염소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엄홍길 재단 상임이사, 김동현 전 중앙로타리클럽 회장, 김관수 전 충주로타리클럽 회장, 네팔 카트만두 마하라즈건즈 로터리클럽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생계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과 휴먼스쿨 재학생 가정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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