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이 선발진 밑그림을 거의 그렸다.
대표팀이 오키나와에서 치른 연습경기 선발 투수를 보면, WBC 선발 마운드에 올라갈 선수를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23일 한화전은 곽빈(두산 베어스)이 2이닝을 투구했으며 24일 KIA전은 고영표(kt)가 3이닝을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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