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650개 사업장 대상 ‘혈관 건강 프로그램’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도, 650개 사업장 대상 ‘혈관 건강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도내 650개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혈관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근로자 건강상담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모두 운영할 수 있는 곳은 ‘지속관리형’, 건강상담이 가능한 곳은 ‘기본형’, 건강상담이나 프로그램 운영이 어렵지만 혈관 건강 개선 환경 조성이 필요한 곳은 ‘환경조성형’으로 구분해 추진된다.

이순영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장(아주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은 “우리나라 주요 근로자인 30~40대의 질환 관리 수준이 50% 이하로 낮은 상황”이라며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업장에서 근로자의 혈관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케어저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