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가 다음 시즌부터 아시아 쿼터 선수를 드래프트가 아닌 자유계약으로 선발한다.
이에 따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부터는 각 구단이 월 2천200만원의 급여 안에서 아시아 쿼터 선수를 자유롭게 선발할 수 있다.
WKBL 관계자는 "기존 드래프트 선발 방식은 선수 풀이 적고 시즌 중 선수를 교체하기도 어려운 단점이 있다"면서 "자유계약으로 선수 풀을 늘리고 다양한 국가에서 영입해 리그 경쟁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제도에 변화를 주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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