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은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네다 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오는 26일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 때 소형준과 정우주가 3이닝씩 소화할 예정이다"라며 "정우주는 3이닝 피처로 준비시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1라운드에서는 선발투수가 호투하고 있더라도 65구밖에 던질 수 없다.
류지현 감독은 "현재 대표팀에 선발투수는 4명이다"라며 "선발투수 뒤에서 50개 이상을 던질 수 있는 투수도 분명 필요하다.정우주는 이 부분을 준비하는 선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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