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와 '아스'가 지난 23일(한국시간) 카세미루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새 팀을 찾고 있고 인터 마이애미가 그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마이애미는 이미 은퇴한 세르지오 부스케츠의 대체자로 카세미루의 영입에 정말 만족할 것이다.카세미루는 이미 아내와 마이애미를 방문했고, 운영진과 만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마이애미는 해당 위치에 아르헨티나 선수인 다비드 아얄라를 영입했는데 올여름에 카세미루 영입을 추진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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