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일본인 야수 오카모토 카즈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열린 2026 MLB 시범경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토론토의 6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MLB 공식전 첫 홈런을 때려냈다.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6번이나 30홈런 시즌을 해낸 오카모토는 지난달 초 4년 총액 6000만 달러에 토론토와 계약했다.
오카모토와 함께 올겨울 빅리그 구단과 계약한 다른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도 시범경기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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