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수들 투혼·진정성 통했다…‘최강야구’ 2025 시즌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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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수들 투혼·진정성 통했다…‘최강야구’ 2025 시즌 마침표

JTBC ‘최강야구’가 은퇴 선수들의 진심 어린 투혼으로 최강 컵대회 우승에 이어 스페셜 매치까지 승리하며 2025 시즌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최강 브레이커스’는 패기 넘치는 고교 에이스들의 활약 속에서도 KBO 레전드 선수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6:5로 승리하며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특히 ‘브레이커스’로 뭉쳐 ‘최강 브레이커스’가 된 은퇴 선수들은 그라운드 위에서 다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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