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캠프 합류 못했지만…12차례 투구훈련으로 실전감각 끌어올린 두산 잭로그, 정재훈 투수코치도 “컨디션 좋아보여” 함박웃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차 캠프 합류 못했지만…12차례 투구훈련으로 실전감각 끌어올린 두산 잭로그, 정재훈 투수코치도 “컨디션 좋아보여” 함박웃음

2년 연속 두산 베어스와 함께하게 된 외국인 좌투수 잭로그(30)는 팀의 호주 시드니 1차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지 못했다.

23일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기 전까지 미국에서 불펜 피칭 10회, 라이브 피칭 2회 등 총 12차례나 투구를 진행했다.

23일 미야자키에 합류한 그를 본 정재훈 두산 투수코치도 “컨디션이 좋아 보였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