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은 충북 최초로 올해부터 한해 5만원까지 초등생 치과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항목은 구강검진(교육), 예방 진료, 충치 치료, 홈 메우기, 치석 제거.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 관리는 어릴 때 습관이나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며 "이 사업을 통해 관내 800여명의 초등생이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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