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결과만큼이나 한 장면이 더 큰 파장을 낳았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 수비수 팔콘은 경기 도중 손흥민에게 다가가 유니폼 교환을 요청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0-0의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고 있었던 상황인데, 이 모습이 포착되자 일부 팬들은 즉각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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