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서 디플리는 '리슨 AI(Listen AI)'를 필두로 제조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진성 불량' 검출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공장 특유의 거친 소음 속에서도 부품이 맞물리는 특정 주파수를 명확히 잡아내 미체결이나 불완전 체결 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
단순히 부스 운영에 그치지 않고 디플리 이수지 대표는 직접 연사로 나서 기술 담론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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