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작가 이동표 화백의 작품 기증식이 지난 23일 오전 11시 20분 양평군립미술관 지하 전시장에서 진행됐다.
이동표 화백은 1932년 황해도 해주 출신의 실향민으로, 고향 상실의 기억과 향수를 작품 세계의 정서적 기반으로 삼아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평리 전투의 상징적인 장면과 현장감을 담은 뜻깊은 작품을 기증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 작품의 영구적인 보존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 문화유산으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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