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재난안전 정책 추진으로 구민의 일상 지키는 안전도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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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재난안전 정책 추진으로 구민의 일상 지키는 안전도시 만든다

남구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재난 대응 전문조직 강화 △현장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재난대응체계 구축 △주민 체감형 안전사업 확대 △재해예방 기반시설 확충을 핵심 축으로 기획됐다.

재난 대응 전문조직 강화를 목표로 올해 1월 기존 안전예방정책실을 재난안전국(39명)으로 확대 개편해 재난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했다.

공간정보 기반 재난안전지도 구축 사업은 상반기까지 자체 재난 데이터(△화재∙붕괴∙폭발 등 재난 발생지역 △재난 취약지역 △재난 대응사례)를 공간정보로 변환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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