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의 2년 연속 우승 도전에 LAFC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시즌 메시의 마이애미는 이에 도전한다.
이번 LAFC-마이애미 경기가 열리기 전 MLS 사무국은 손흥민과 메시의 라이벌 구도를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지난해 12월 손흥민의 발언을 재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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