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지점 간부가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포착한 검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해당 증권사는 이미 지난해 자체 감사를 통해 해당 직원을 경찰에 고발하고 면직 처리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해왔다는 입장이다.
A씨는 지난해 초 시세조종 세력과 결탁해 코스닥 상장사인 B사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데 가담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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