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 500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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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 500례 달성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신장이식팀은 2026년 2월, 말기신부전을 앓고 있는 65세 남성 환자(혈액형 B형)에게 배우자(혈액형 AB형)로부터 신장을 이식하는 혈액형 부적합 신장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혈관이식외과 박순철 교수, 주치의 신장내과 정병하 교수) 500례를 달성했다.

혈액형 부적합 이식뿐 아니라 고도 감작 환자 탈감작 후 생체·뇌사자 신장이식, 난치성 혈액질환 환자 이식, 면역관용 유도 이식 등 고난도 이식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국내 신장이식 분야를 선도해 왔다.

신장·간 동시이식 환자에서 시행한 사례도 3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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