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은 중국 대표로 처음 나선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참패했다.
린샤오쥔은 이번 올림픽 직후 중국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4년 뒤 열리는 2030 프랑스 알프스 올림픽 출전 의지를 암시했는데, 아마도 올림픽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아니겠느냐는 시선이 많다.
린샤오쥔은 이어 "중국 쇼트트랙 발전과 관심에 감사드린다.쇼트트랙은 매력적인 종목이다.젊은 선수들이 많이 합류함에 따라 우리 쇼트트랙이 더 좋아질 것으로 믿는다"며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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