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戰 4년…협상대표 "푸틴, 통화 한번으로 전쟁 멈출수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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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戰 4년…협상대표 "푸틴, 통화 한번으로 전쟁 멈출수 있었지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24일로 정확히 4년이 된 가운데,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단의 일원이 4년 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러시아가 당시에도 전쟁을 막을 생각이 없었다고 비판했다.

키슬라차 차관은 당시 주유엔 우크라이나 대사로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할지도 모른다는 위기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소집된 안보리 회의에 참석 중이었다.

그는 긴박한 상황에서 러시아의 바실리 네벤자 대사를 찾아가 상관인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에게 전화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을 받아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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