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위고비로 유명해진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이하 노보)의 주가가 차세대 비만약에 대한 기대감 저하로 급락했다.
이날 노보는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REDEFINE4) 직접 비교연구에서 카그리세마가 23%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지만, 1차 평가지표는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쟁사인 미국 일라이 릴리의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 주성분 '티르제파타이드'의 25.5%보다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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