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가 전기버스나 수소버스를 구매하려 할 때 정부가 저리로 자금을 빌려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수소버스를 구매하려는 구역·노선·수요응답형 여객자동차운송업자에게 버스 1대당 5천만∼2억원까지 빌려주는 '전기·수소버스 구매 융자 사업'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책정된 융자 예산은 총 73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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