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탐방객 수 정체…북한산 늘고 지리산·설악산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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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탐방객 수 정체…북한산 늘고 지리산·설악산 줄어

실제 팔공산을 뺀 22개 국립공원만 보면 작년 탐방객은 4천31만242명으로 전년보다 34만5천여명(0.8%) 감소했다.

탐방객이 가장 많이 감소한 국립공원은 376만3천467명에서 322만7천19명으로 53만6천여명 줄어든 지리산이었다.

지리산과 설악산 등 일부러 시간을 내 찾아가야 하는 국립공원보다 북한산처럼 도심과 가까워 언제든 방문할 수 있는 국립공원이 최근 더 인기인 점이 확인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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