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4일 공개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 편제 결과'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차주(대출자)당 가계대출 평균 신규 취급액은 3분기보다 409만원 적은 3천443만원으로 집계됐다.
가계대출 취급액 가운데 40.9%를 차지한 주택담보대출만 보면, 신규 취급액 평균(2억1천286만원)이 전 분기보다 1천421만원 급감했다.
신규 취급액이 아닌 4분기 차주당 가계대출 평균 잔액은 9천739만원으로 3분기보다 65만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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