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승원이 데뷔 첫 뮤지컬 무대에 올랐다.
정승원은 지난 2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 알렉세이 브론스키 역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첫 무대에서 정승원은 탄탄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브론스키의 복합적인 내면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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