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귀국한 가운데 정부와 체육계가 인천공항에서 환영행사를 열고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대한체육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쇼트트랙·피겨·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은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6개 종목에 71명이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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