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하천·계곡 무단 점유 불법시설 대대적 정비 나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부, 하천·계곡 무단 점유 불법시설 대대적 정비 나선다

정부가 하천·계곡 구역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불법시설을 올해 대대적으로 정비한다고 행정안전부가 24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정비 결과를 토대로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매년 반복·상습적인 불법 점용시설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 행위는 상습·반복적인 경향이 있는 만큼, 꾸준한 관리와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올해 대대적인 불법 시설물 정비와 제도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을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