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교흥 국회의원(서구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24일 3·1절을 맞아 이완석 광복회 인천지부장과 함께 인천 자유공원을 방문해 한성임시정부 13도 대표자 회의 터를 찾고, 인천 독립운동사 복원과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를 약속했다.
김 의원은 인천 출신 독립운동가 만오 홍진 선생의 공적도 언급했다.
명칭을 만국공원으로 되돌려 이념 갈등을 끝내고 인천의 역사적 정통성을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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