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월급 차이는 300만원을 웃돌았고 남녀 간 임금 격차 역시 150만원 이상 벌어진 상태다.
350만~450만원 미만(11.7%), 1000만원 이상 임금근로자(4.3%) 비중의 전년 대비 증가폭이 각각 0.4%p로 가장 큰 것으로 파악됐다.
전년 대비 소득 증가율은 대기업 3.3%, 중소기업 3.0%로 겉보기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