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자율주행차로 심야 교통 공백 해소…이동권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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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자율주행차로 심야 교통 공백 해소…이동권 확장

강원 강릉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심야 자율주행차 운행 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강릉시는 오는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관광형 자율주행차량 운행지구 27.3km 구간에서 자율주행차(PV5) 2대를 활용해 심야 운행 서비스를 추진한다.

특히 심야 시간대 자율주행 서비스를 통해 시민 체감형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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