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촉법소년 기준 "국민 다수는 낮추자고…두달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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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촉법소년 기준 "국민 다수는 낮추자고…두달 후 결정"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와 관련해 "제가 보기에는 압도적 다수의 국민이 '최소한 한 살은 낮춰야 하지 않느냐'는 의견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이 차관은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대한 찬반양론과 고려해야 하는 사항 등을 소개한 뒤 "이제는 형사미성년자 기준 연령 하향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이 대통령도 "13세냐, 12세냐, 결단의 문제 같다"며 "어떤 기준으로 할 것이냐는 논거로 초등학생이냐, 중학생이냐가 제일 합리적인 선일 것 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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