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4일 각 부처 장관 등 국무위원들을 향해 “‘문책의 두려움’이 공직자들의 업무를 제약시키고 있다”며 “하급자들에게 ‘책임은 내가 진다’는 것을 분명하게 표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복수 안(案) 중 장관이 선택해 책임져야…공무원, 워라밸 좋지만 지금은 위기 상황” .
이 대통령은 “혁신과 개혁에는 저항이 있기 마련이지만, 은폐돼 있거나 숨겨져 있는 문제를 찾아 고쳐나가야 한다”며 생활 속 개혁과제의 구체적 사례로 상가 관리비 문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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