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일본 기업·기관 20곳을 수출통제 관리 명단에 올리며 대일 압박 수위를 높였다.
중국 상무부는 24일 미쓰비시조선 등 일본 내 20개 기업과 기관을 수출통제 관리 명단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조치에 따라 중국 내 수출업자는 해당 20개 기업에 대해 이중용도 물자 수출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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