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해외 학교와 공동수업' 국제교류 학교 100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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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해외 학교와 공동수업' 국제교류 학교 100개로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국제교류수업 학교를 100개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국제교류수업 학교는 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학교와 온라인 또는 대면으로 공동수업을 하는 학교다.

운영 유형은 온라인 공동수업형, 대면수업·해외 현장체험 학습형, 해외학교 초청수업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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