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암·희귀질환자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성인암 환자 가운데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는 모든 암에 대해 연 최대 300만원을 3년 동안 지원한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은 난치질환 산정특례 등록자 가운데 소득·재산을 충족하는 저소득 건강보험 가입자 대상으로 본인부담금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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