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비의약품 유통 채널 확대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질캡슐 제조업체 알피바이오가 1mm 수준의 미세 이물질을 검출할 수 있는 연질캡슐 검사기를 도입하고 성능 검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 알피바이오 생산직원이 연질캡슐 이물 검출 검사기를 작동하며 품질 데이터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알피바이오 연질캡슐은 투명 제형 특성상 미세 이물이 외부에서 식별될 수 있어 제조 공정에서의 정밀 검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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