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런 회원 중 기초학력 부족과 학습의 어려움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동을 지원하는 '서울런 조금 느린 아이 맞춤형 학습지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서울런 조금 느린 아이 맞춤형 학습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했다.
서울런 회원 중 6세부터 초등학교 5학년까지의 아동 36명에게 학습 능력 진단과 개별 맞춤형 학습을 제공해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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