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개관 5주년인 올해 K-공예를 확산시키기 위한 전시 계획을 24일 발표했다.
올해 전시는 K-공예의 원천 탐구와 확산, 경험과 공감의 매개체로서의 공예, 글로컬 공예문화 상생 허브 구축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
경험과 공감의 매개체로서의 공예 파트로는 현대공예 1세대 도예가 권순형(5월), 공예문화 매개자인 장응복 작가를 소개하는 기증 특별전(9월)을 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