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책임은 국무위원이…공무원 '문책 두려움' 없애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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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책임은 국무위원이…공무원 '문책 두려움' 없애줘야”

이재명 대통령이 각 부처 장관 등 국무위원들을 향해 "'문책의 두려움'이 공직자들의 업무를 제약시키고 있다"라며 "하급자들에게 '책임은 내가 진다'라는 것을 분명하게 표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문책의 두려움이 공직자들 업무 제약시켜"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은 자신이 확실히 책임을 지겠다는 표현을 해 줘야 한다"라며 "(하급자가) 안을 가져올 때 최종안이 아닌 복수 안으로 가져오도록 해보라.

공무원도 가정이 있고 '워라밸'이 중요하다는 말에도 일리가 있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공직자 손에 국가의 운명이 달려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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