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규 원전 주간사 후보 ‘부상’…영업정지·하도급법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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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규 원전 주간사 후보 ‘부상’…영업정지·하도급법 ‘변수’

한수원은 24일 신규 원전 건설 주간사 선정에서 시공 역량 충족을 기본 전제로 삼되, 주간사 경험이 없는 새로운 기업에게도 기회를 제공해 입찰 경쟁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형 원전 4기 건설 경험과 화력발전소 건설 등 유사공종 수행 경험이 후보 자격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다.

가점 형식으로 점수가 매겨지는 타 분야와는 다르게 안전, 하도급 문제 등을 평가해 감점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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