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005690)은 주당 50원의 현금배당 실시와 자기주식 1만2950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파미셀은 지난해 매출 1140억원, 영업이익 343억원, 당기순이익 403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도 창사 이래 첫 배당이었던 주당 20원보다 150% 높은 수준으로, 2년 연속 배당을 실시하며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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