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무대 조명 아래의 카리스마는 잠시 넣어두고, 박규리가 세상에서 가장 말랑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난번 테디베어도 울고 갈 포근함, 박규리가 제안하는 '인간 윈터'의 정석 에서 보여준 스타일링이 겨울 코디의 정석이었다면, 이번 피드는 그 정석에 '귀여움'이라는 치트키를 한 스푼 더 얹은 느낌이다.
보기만 해도 손끝이 보들거리는 체크 패턴의 시어링 재킷을 걸치고 겨울 바다를 거니는 그녀의 모습은 그야말로 '인간 윈터'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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