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일본 니가타현에서 열리는 농업박람회(AGRI EXPO NIIGATA 2026)에 한국관을 차려 한국 농기자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일본 수출시장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관에는 농기계·시설자재, 친환경농자재, 비료, 사료 등 국내 기업 14곳이 참여한다.
농식품부는 올해 농산업 수출 목표를 38억 달러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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