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던진 의인에 생계·치료비 지원···자생의료재단, ‘선한 용기’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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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던진 의인에 생계·치료비 지원···자생의료재단, ‘선한 용기’ 지킨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 씨 가족에게 긴급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 측은 의인의 숭고한 행동이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양명덕 씨의 용기 있는 행동이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귀감이 되는 의인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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