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 학기를 앞두고 학령기 소아·청소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 유행이 계속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올해 7주차(2.8∼2.14)에 외래환자 1천명당 45.9명으로 전주(52.6명)보다는 감소했으나, 이번 절기 유행 기준(9.1명)보다는 높은 수준의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의원급 환자의 호흡기 검체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은 7주차에 39.4%로 전주보다 1.0%포인트(p)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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