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개회…군정 점검·미래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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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개회…군정 점검·미래 전략 제시

오 의원은 "농업은 고창의 뿌리라며, 지역 안에서 생산·소비가 연결되는 구조를 행정이 적극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산업 분산은 지역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조 의장은 "제322회 임시회가 군정의 현안을 냉철하게 점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생산적인 회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더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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